미국 취업이민 고민중이죠? EB-2랑 EB-3 차이, 한 번에 정리해줄게요.
복잡한 용어는 쏙 빼고, 실제 신청 단계에서 자주 막히는 지점과 비용·기간·리스크를 표로 쫙 비교해봤어요. ㅎㅎ
요즘 구직 스폰서 잡는 게 더 어렵냐, 아니면 서류 요건 맞추는 게 더 빡세냐, 이게 진짜 관건이더라구요!
고학력자 우대라고 소문난 EB-2도 의외로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고,
EB-3가 느려 터졌다는 편견도 데이터로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영주권 타임라인, PERM 승인율, 컨커런트 파일링, 프리미엄 프로세싱, RFE(보충요구) 포인트 같은 디테일까지
‘왜’가 보이도록 풀었습니다. 실수 한 번이면 수개월이 날아가니까, 체크리스트로 절차를 꽉 잡아가요!
내가 생각했을 때, 제일 중요한 건 ‘나에게 맞는 카테고리와 타이밍’이에요. 고용주와 본인 프로필의 조합,
그리고 국가별 쿼터 상황까지 같이 보셔야 손해가 없어요.
채용시장 분위기, 영어 점수, 직군 수요, 가족 동반 계획까지 딱딱 맞아떨어져야 속도가 나오거든요.
괜히 남들이 한다고 같은 루트 타면, ㅠㅠ 그때부터 출혈 시작…
그럼 EB-2와 EB-3, 핵심만 싹 정리하고, 당장 이번 달에 할 수 있는 준비 리스트까지 챙겨갈게요. 준비됐죠?

🎯 3분 만에 감 잡는 EB-2 vs EB-3

EB-2는 석사 이상 또는 학사+경력으로 고급 인력을 겨냥하고, EB-3는 전문직·숙련직·비숙련까지 폭넓게 수용해요.
둘 다 고용주 스폰서와 PERM 노동인증이 기본이지만, EB-2는 요건이 높고 EB-3는 구인·구직 매칭이 관건이에요.
타임라인은 국가별 쿼터와 우선일자(PRI)에 좌우돼요. 카테고리만 보고 빠르다 느리다 단정하면 낭패였어요.
컨커런트 파일링, 프리미엄 프로세싱, RFE 대응 여부가 실제 속도를 갈라요. 핵심은 ‘나에게 맞는 조합’이에요.
스폰서가 탄탄하면 EB-3도 안정적이고, 이력서가 강하면 EB-2에서 가성비가 나와요.
가족 동반, 체류 신분, 직무 연속성까지 맞춰야 I-485 단계에서 매끄러워요.
영어 점수는 필수 항목은 아니지만 인터뷰와 레퍼런스에서 체감 차이를 만들어요.
결론: 조건이 높을수록 빨라진다는 공식은 없어요. 준비력과 타이밍이 왕이에요.
📊 EB-2 vs EB-3 핵심 한눈표
| 항목 | EB-2 | EB-3 |
|---|---|---|
| 학력/경력 | 석사↑ 또는 학사+5년 | 전문/숙련/비숙련 |
| 요구 스킬 레벨 | 중상~상 | 중~하(폭넓음) |
| 스폰서 난이도 | 중상 | 중 |
| 컨커런트 파일링 | 가능(조건부) | 가능(조건부) |
| 적합 직군 | STEM/관리/전문 | 제조/서비스/IT보조 등 |
한 줄 요약이면, EB-2는 프로필 드라이브, EB-3는 포지션 드라이브라고 보면 편해요.
🧩 문제 포인트: 어디서 시간이 새는가

1) PERM 타임라인 지연: 직무기술서가 실제 업무와 동떨어지면 감사(Audit) 확률이 올라가요.
2) 광고·모집 절차 미비: 지역 신문/온라인 포스팅 규격 놓치면 재진행… 멘탈 나가요 ㅠㅠ
3) 임금 레벨 오판: Prevailing Wage가 포지션보다 낮게 책정되면 RFE/거절 리스크가 커져요.
4) I-140 증빙 빈약: 학위-경력-직무 연계가 느슨하면 추가요구 무조건 들어와요.
5) 체류 신분 관리 실패: F-1 OPT, H-1B 갭 관리 삐끗하면 컨커런트가 막혀요.
6) 케이스 전략 미스: EB-2 고집하다가 EB-3로 롤다운 하는 사례도 있고, 반대로 롤업도 있어요.
7) 고용주 리스크: 재무제표·급여 지급 이력 불안정하면 신뢰도 타격 커요.
8) 커뮤니케이션 지연: 변호사·HR·지원자 삼각소통이 느리면 한 달이 그냥 사라져요…
🧯 리스크·대응 매트릭스
| 리스크 | 발생 시점 | 대응 팁 |
|---|---|---|
| PERM 감사 | 광고 이후 | 직무요건-이력 정합성 맞추기 |
| 임금 레벨 | PW 단계 | 레벨·지역 보수 데이터 교차검증 |
| RFE | I-140 | 학위·경력 공증, 추천서 보강 |
🛠 해결 로드맵: 나에게 맞는 선택

프로필형(EB-2)이 유리한 경우: 석사 이상, 학회 활동, 특허/논문, 매니저/리드 경험, 포지션 요구학력이 높은 채용공고.
포지션형(EB-3)이 유리한 경우: 스폰서가 신뢰도 높고, 실제 채용 수요가 명확하며, 직무훈련이 온보딩으로 커버 가능.
타이밍형 전략: 비자 불안정하면 컨커런트 파일링 옵션 점검, 인터뷰 예상 시점 고려해 여행계획·고용계약 정렬.
서류형 전략: 경력증명서, 급여명세, 추천서, 커리큘럼 상세싱크. ‘왜 당신이어야 하는가’ 문장을 모든 증빙에 깔기.
결정 트리로 단순화하면, (1) 학력/경력 점수 → (2) 채용포지션 강도 → (3) 스폰서 신뢰 → (4) 신분·타이밍 순서예요.
스폰서가 확실하면 EB-3로 빠르게, 본인 레주메가 강하면 EB-2로 탄탄하게 가는 그림이 좋아요.
두 루트를 병렬 검토해도 돼요. 단, 리소스 분산과 메시지 충돌은 관리해야 해요.
회사의 재무상태, 동일직 채용 이력, 이직 계획까지 같이 보정하면 리스크가 줄어요.
🛠 선택 가이드 표
| 상황 | 추천 카테고리 | 근거 |
|---|---|---|
| 석사+리드 경험 | EB-2 | 요건 적합·증빙 용이 |
| 스폰서 강력·현장 수요 | EB-3 | 채용 실체·속도 기대 |
| 신분 시간 부족 | 둘 다 검토 | 컨커런트 옵션/타이밍 |
📈 사례·데이터: 무엇이 실제로 통했나

케이스 A: 데이터 엔지니어(석사). EB-2로 Go. 포지션 요구학력과 경력이 딱 맞아서 I-140 프리미엄으로 깔끔 승인.
케이스 B: 매뉴팩처링 슈퍼바이저(학사). EB-3 숙련으로 진행,
스폰서 HR팀이 PERM 당일 대응 루틴을 잘 갖춰서 지연 최소화.
케이스 C: 호텔 F&B(비숙련). EB-3 Other Workers로 트랙 길지만,
스폰서가 동일직 다수 채용공고 근거로 수월하게 갔어요.
공통점: 직무 요건과 이력의 ‘스냅핏’이 좋으면 RFE가 줄고, 타임라인이 예측 가능해졌어요.
반대로 불일치, 급여수준 미스, 공고 포맷 오류는 시간을 확 늘려요.
경력증빙은 회사도장·연락처·담당자 타이틀까지 정확히, 추천서는 구체적 성과 수치 포함.
면접(인터뷰)에서는 직무기여와 현업 커뮤니케이션 플로우를 사례 중심으로 말하면 좋아요.
데이터는 항상 최근 가이던스와 대조하세요. 제도 변동이 있거든요.
🧩 승인에 영향을 준 요소
| 요소 | 비고 |
|---|---|
| 직무-이력 정합성 | 핵심 |
| 임금 레벨 적정성 | 지역·업계 비교 |
| 증빙 명료성 | 공증·연락처 명시 |
📜 스토리텔링: 선택과 결과의 분기점

IT 분석가 J는 석사 학위와 리드 경험이 있었지만, 스폰서가 채용 공고를 보수적으로 쓰는 회사였어요.
EB-2로 가면 딱 맞았지만, 공고 요건이 학사 기준이라 감사 위험이 있었죠.
전략을 바꿔 공고 요건·직무를 실제 업무에 맞게 재정렬, 팀 리드 역량을 강조한 뒤 EB-2로 리포지셔닝.
서류 언어를 “리더십·지표개선·협업 프로세스”로 통일하니 흐름이 매끄러워졌대요.
반면 H는 EB-3 숙련으로 갔고, 스폰서 HR이 준비가 철저해 PERM부터 안정적이었어요.
파일링 일정표를 공유 캘린더로 묶어 지연을 0에 가깝게 만든 게 신의 한 수.
두 케이스 모두 정렬이 승부였고, 급하게 시작했으면 달라졌을 거예요.
핵심은 ‘나-직무-스폰서’ 삼각형을 꽉 채우는 거였죠 ㅋㅋ
🧭 분기점 체크표
| 분기 질문 | Yes | No |
|---|---|---|
| 요구학력=내 학력? | EB-2 검토↑ | EB-3 우선 |
| 스폰서 탄탄? | EB-3 속도↑ | EB-2/스폰서 변경 |
| 신분 여유? | 정석 진행 | 컨커런트 고려 |
🧭 시각 정리: 표와 체크리스트

필수 서류: 여권 사본, 학위증명·성적표, 경력증명, 급여명세/세금서류, 추천서,
고용계약·직무기술서, 광고·모집 기록, 재무자료 등.
타임라인: PW → 채용광고 → PERM 접수/승인 → I-140 → (가능 시) I-485/컨커런트 → 인터뷰 → 승인.
중요 포인트: 직무요건-이력 정합성, 임금 수준, 컨커런트 가능성, 가족동반 서류, 체류 신분.
RFE 대비: 모호한 경력기간, 업무내용 불일치, 급여자료 누락, 추천서 추상표현은 피하세요.
체크리스트만 붙잡아도 시행착오가 확 줄어요.
HR/변호사/본인 3자 커뮤니케이션 캘린더화 추천해요.
국가별 쿼터 변동은 최신 공지를 확인해야 정확해요.
문서 명칭·파일명·버전관리 통일하면 나중에 감사 대응이 쉬워요.
🗂 진행 단계·서류 매칭표
| 단계 | 주요 작업 | 핵심 서류 |
|---|---|---|
| PW | 임금 레벨 산정 | 직무기술서 초안 |
| 광고 | 지역/온라인 공고 | 광고 스크린샷/영수증 |
| PERM | 접수·감사 대응 | 모집기록, 인터뷰노트 |
| I-140 | 고용제의 증명 | 재무·세금·급여자료 |
❓ FAQ
Q1. EB-2가 EB-3보다 항상 빠른가요?
A1. 아니에요. 쿼터·우선일자·PERM 상황에 따라 달라져요.
스폰서 준비도에 따라 EB-3가 더 예측 가능한 경우도 있었어요.
Q2. 학사인데 EB-2 지원 가능한가요?
A2. 학사+5년 전문 경력으로 요건 충족 가능해요. 직무요건과 경력이 맞물려야 해요.
Q3. 컨커런트 파일링은 누구나 되나요?
A3. 우선일자가 오픈돼 있고, 체류 신분 요건을 만족하면 검토 가능해요. 타이밍이 핵심이에요.
Q4. RFE가 오면 끝장인가요?
A4. 아니에요. 보완 요청이에요. 구체적 증빙과 논리로 응답하면 충분히 통과 가능한 케이스 많아요.
Q5. 스폰서가 중간에 바뀌면 어떻게 되나요?
A5. 단계에 따라 영향이 달라요. PERM 이전·이후, I-140 승인 여부에 따라 전략이 갈려요. 전문가 상담이 좋아요.
Q6. 한국에서 준비해도 되나요?
A6. 가능해요. 다만 인터뷰·체류 전략이 달라져요. NVC·영사과정(Consular Processing) 옵션도 검토해요.
Q7. 비용은 어느 정도인가요?
A7. 변호사·접수비·번역·공증·광고비 등으로 천차만별이에요. 프리미엄 프로세싱 선택 시 추가 비용이 들어요.
Q8. 가족은 언제부터 동반 가능한가요?
A8. I-485 단계에서 동시 접수하거나, 승인 이후 파생 신청이 가능해요. 상황에 따라 절차를 나눠 진행하기도 해요.
✅ 글을 마무리하며 & 오늘의 요점
여기까지 따라오느라 수고 많았어요. EB-2 vs EB-3는 ‘누가 더 좋다’가 아니라
‘나와 스폰서, 포지션의 정렬이 어디에 맞냐’의 질문이에요.
프로필이 탄탄하면 EB-2가, 스폰서 실행력이 좋으면 EB-3가 체감 속도가 빨라요.
체류 신분과 우선일자, 컨커런트 가능성은 늘 최신 가이드와 맞춰보세요.
문서 정합성·일정 관리·소통 루틴이 결국 타임라인을 결정해요.
이 포스트를 즐겨찾기 해두고 체크리스트부터 하나씩 지워봐요. 생각보다 빨리 길이 열릴 수 있어요!
힘 빡 주지 말고, 가볍게 그러나 꾸준히. 준비가 모든 걸 바꿔요 ㅎㅎ
📝 오늘의 요점
| 핵심 포인트 | 실행 액션 |
|---|---|
| 정렬(나-직무-스폰서) | 직무기술서·이력 싱크 |
| 타이밍·컨커런트 | 우선일자 점검 |
| 문서 정합성 | 증빙·추천서 보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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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조항: (2025-10-30 기준) 본 글은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이민 규정·수수료·처리기간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어요. 개인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진행 전에는 공신력 있는 공식 안내와 자격 있는 전문가의 상담을 권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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