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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 유학 이민

호주 취업 후 주의해야 할 🇦🇺 현지 생활 적응 꿀팁 모음

by 워홀언니 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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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여~ ㅎㅎ

오늘은 제가 직접 워홀로 호주 가서 겪은 ✨찐후기✨ 기반으로

"호주 취업하고 나서 현지생활 적응할 때 꼭! 주의해야 할 꿀팁들"에 대해 써보려고 해요!

 

처음엔 진짜.. 진심 너무 멘붕이었거든요ㅠㅠ!!

 

저처럼 영어도 완벽하진 않은 상태에서 가신 분들 많을 텐데,

진짜 별 거 아닌 것들이 나중엔 생존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ㅋㅋ

 

특히 처음에는 뭐부터 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밥은 뭐 먹어야 할지, 사람들은 무슨 말 하는 건지, 진짜 벽만 계속 느끼다가...!

 

그래서 제가 직접 겪고 경험한 것들!

이걸 아주아주~ 쉽게! 찐으로 알려드릴게요 💛

 

혹시라도 호주 워홀이나 취업 생각 중이시라면, 무조건 참고하세요 ㅋㅋ

안 보면 나중에 진짜 피곤해짐ㅠㅠ!

그럼 바로 시작해볼까용?! 🐨🌏

호주 취업 후 주의해야 할 🇦🇺 현지 생활 적응 꿀팁 모음
호주 취업 후 주의해야 할 🇦🇺 현지 생활 적응 꿀팁

 

🇦🇺 현지 생활에 적응하려면 이것부터!

🇦🇺 현지 생활에 적응하려면 이것부터

솔직히 공항 내리자마자 제일 먼저 느낀 건... “어..? 공기 되게 맑은데..?” 였어요 ㅋㅋㅋ

근데 그거도 잠시, 현실은 완전 다르게 훅 들어오더라구요 😭

 

시차적응? ㄴㄴ 그딴 거 없음.. 그냥 적응해야 됨 ㅋㅋ.

일단 은행 계좌 만들기부터 시작했는데,

영어 못 해도 친절하게 도와주는 직원분들 덕에 해결되긴 했어요.

 

폰 요금제는 Prepaid 추천해요!

Telstra나 Optus 많이 쓰는데, 저는 Aldi Mobile 썼거든요?

싸고 인터넷도 빵빵해서 완전 굿굿!!

 

교통은 생각보다 불편했어요..

시드니는 그나마 괜찮은데 멜번 쪽은 트램 타면 가끔 멈추는 경우도 있고 ㅠㅠ

교통카드도 주마다 달라요! Opal, Myki 이런 거 따로따로 써야 해요!

 

그래도 처음엔 뭐든 무서워도 일단 해보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에요!

뭐든 다 처음이니까요 ㅎㅎ

 

혹시 “내가 왜 여기 왔지..” 싶은 분들도 많을 텐데요,

진짜 2주만 버티면 몸이 알아서 적응해요. 제 몸이 증명함..ㅋㅋㅋ

 

현지 친구 사귀는 거?

처음엔 어려운데, meetup 앱이나 페북 그룹 찾아보면 언어 교환 모임 진짜 많아요!!

 

특히 금요일 저녁엔 시티에서 프리 이벤트 같은 거 많아서

혼자라도 무조건 나가보는 걸 추천해요ㅎㅎ

 

제가 생각했을 때 제일 중요한 건 ‘오픈 마인드’!!

일단 뭐든지 경험해보려는 자세가 진짜 도움이 되더라구요!

 

📱 통신사 & 교통 정리표

항목 추천 비고
통신사 Aldi Mobile 가성비 최고, 인터넷 빠름
교통카드 Opal(Myki) 주마다 다름! 미리 알아보기

 

요 표는 스샷 찍어두면 완전 유용하실 거예요ㅎㅎ~

📌 내가 과연 호주에서 한 달 얼마 쓸까?

기본 생활비 + 렌트비 + 교통비 다 합쳐서 대충 얼마쯤 드는지 미리 알아보세요~

 

🍽️ 식사? 호주 음식문화 충격주의!

식사? 호주 음식문화 충격주의

음식 얘기만 하면 할 말 너무 많아요 진짜루ㅋㅋㅋㅋ

한국에서는 배달의민족 하나면 끝이잖아요?

근데 여긴.. 배달 어플도 잘 안 써요ㅠㅠ

게다가 가격도 상상 초월이쥬!

 

햄버거 하나에 만 원 넘는 거 기본이고, 커피 한 잔이 5천 원대예요!

맥도날드도 싸지 않아서 처음엔 완전 깜놀😵

 

현지 친구들이랑 밥 먹으러 가면 각자 계산하는 건 기본이고요~

팁 문화는 없긴 한데, 무조건 self-service라 당황한 적 많았어요ㅠㅠ

 

근데 진짜진짜 중요한 거!! 물이 공짜가 아니에요😭

“Tap water please~” 꼭 말해야 줘요!

아니면 병에 든 비싼 생수 주문으로 넘어가니까 꼭 기억해두기!

 

제가 가장 많이 먹었던 건 Coles랑 Woolworths에서 산 냉동식품들!

ㅋㅋ 한 번 사두면 3~4일은 걱정 없어요.

특히 냉동 피자 존맛탱 인정🙌

 

또한 아시안 마트 완전 강추!! 한국 라면, 김, 고추장 다 있고요~

뭐든 다 살 수 있어요ㅎㅎ

다만 가격은 1.5~2배쯤 비싸다는 점~🥲

 

외식보다 집밥이 훨씬 싸니까, 간단한 요리 몇 개 배워두면 진짜 유용해요.

김치볶음밥, 계란말이, 라면 정도만 해도 다 해결돼요💪

 

아 그리고! 바베큐 문화 진짜 강해서,

주말에 공원 가면 무료 바베큐 그릴 있는 데 많거든요?

거기서 고기 구워 먹으면 개꿀팁이죠🐷

 

지금 생각하면, 한국처럼 자극적인 맛은 없지만

오히려 건강하게 먹게 되는 거 같아요ㅎㅎ 몸이 가벼워졌달까~?!

 

🥘 호주 외식 vs 집밥 비교표

항목 외식 집밥
가격 $15~30 $3~7
소요시간 대기+조리+서빙 직접 조리
장점 다양한 맛 경험 저렴, 건강식 가능

 

여기 표는 외식할까 말까

고민될 때 진짜 딱 참고하기 좋아요ㅋㅋㅋ

🍕 이럴 때 피자 한 판 어때요?

 

💼 호주에서 일하려면 꼭 알아야 할 점들

호주에서 일하려면 꼭 알아야 할 점들

처음 호주에서 일 구할 땐 진짜 아무것도 몰라서

그냥 카페 돌아다니면서 레쥬메 뿌렸어요ㅋㅋ

근데 그게 나름 효과 있더라구요~

 

여긴 대부분 온라인 구직 사이트도 많긴 한데요,

직접 찾아가는 게 훨씬 빠른 경우도 많아요!

특히 한인 업소는 오프라인 뚫기가 짱이에요ㅎㅎ

 

구직 전에 준비해야 할 거?

당연히 TFN(세금번호) 먼저 신청해야 하구요!

그리고 Bank Account도 있어야 돈 받을 수 있어요~

 

근데 제일 중요한 거!! ‘페이슬립’ 무조건 받아야 해요!

주급제도 많고, 세금 떼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안 주는 데? 무조건 신고 각임!!

 

또 알바할 때 영어 못해도 친절한 데 많지만, 바쁜 곳은 무조건 영어 중요해요!

특히 주문받는 포지션은 영어 실력 진짜 실전처럼 늘어요🔥

 

그리고 혹시라도 캐쉬잡 제안받으면 조심하세요!!

불법 아니냐? 라기보단... 보장도 없고 문제 생기면 골치 아파져요ㅠㅠ

 

제 친구 중에도 사기당한 애 있었는데,

사장은 자꾸 “페이는 다음 주에~” 이러더니 연락두절;;

그 뒤로 전 무조건 계약서 씀ㅋㅋ

 

워홀이면 세금 환급도 받을 수 있으니까 무조건 페이슬립 챙겨서 기록 남겨두세요.

한 푼이라도 돌려받아야죠 우리😭

 

끝으로 알바 중에도 많이 배울 수 있어요!

저는 바리스타 하면서 커피 공부도 하고, 영어도 늘고, 친구도 생기고 완전 일석삼조였어요☕

 

📄 호주 알바 준비 체크표

필수 항목 내용
TFN 신청 세금번호 있어야 합법근무 가능
Bank Account 급여 수령용 계좌 필요
페이슬립 세금 내역 확인, 환급 필수
계약서 근무 조건 명확히 하기

 

이 표 하나만 저장해둬도

나중에 진짜 도움 많이 될 거예요! 📌 꼭 캡쳐!

📌 호주 TFN 신청은 필수!

워홀 & 유학생도 다 TFN 받아야 정식 알바 가능해요. 

 

👯‍♀️ 호주 사람들과 잘 지내는 꿀팁!

호주 사람들과 잘 지내는 꿀팁

솔직히 말해서요~

처음엔 “호주 사람들 왜 이렇게 말 끝을 흐리지..?” 싶었어요ㅋㅋㅋ

그냥 ‘You alright?’ 하고 지나가면 대답해야 되는 거 맞나요..?ㅋㅋ

 

사실 그건 인사예요! 그럼 그냥 “Yeah, you?” 하고 넘기면 되더라구요.

근데 이거 몰라서 처음엔 대답 안 했다가 약간 어색했어요 ㅠㅠ

 

그리고 여긴 대체적으로 말투가 무지 부드럽고

친절해서 처음엔 “나한테 관심 있나...?” 착각할 수도 있어요ㅋㅋ

(진짜루요... 저 그랬음ㅎㅎ)

 

근데 절대! 그건 그냥 매너이자 문화예요.

친절함=호감 아님!! 괜히 혼자 설레지 말기...ㅋㅋㅋ

 

친구 사귀고 싶으면 스몰토크 꼭 배워야 돼요~

날씨 얘기나 취미 얘기 꺼내면 진짜 말 잘 트이거든요!

“오늘 날씨 진짜 미쳤다~” 이런 거요ㅋㅋ

 

또 하나! 여긴 존댓말이 없어서 나이 많은 분한테도 이름 부르거나,

그냥 'you'로 말해도 무례하게 안 봐요~

그래서 더 편하긴 해요ㅎㅎ

 

그리고 파티 문화도 완전 달라요~

BYO(Bring Your Own) 문화라 자기 마실 거 자기가 챙겨가야 해요ㅋㅋ

가끔 빈 손으로 갔다가 민망했던 기억이ㅠㅠ

 

호주 친구 사귀면 BBQ 초대 자주 받아요!

무조건 감자칩 하나라도 들고 가세요!! 그것도 매너~😉

 

또한 "Sorry", "Thank you", "Cheers" 진짜 자주 써요.

특히 “Cheers~”는 인사, 고마움, 작별인사 다 되니까 마법의 단어예요ㅋㅋㅋ

 

부끄러워도 먼저 인사하고 미소 지어주면, 대부분 웃으면서 받아줘요!

그렇게 친해지는 거예요💕

💬 호주식 표현 알아두기!

표현 뜻/상황
Cheers 고마워, 잘 가~ 인사 전부 포함
No worries 괜찮아~ 천만에요 느낌!
Good on ya 잘했어~ 멋지다 느낌!

 

이런 표현 몇 개만 익혀도 분위기 엄청 좋아져요ㅋㅋ

저도 친구들이 “너 영어 완전 현지인 같아졌어!” 이랬다구요~ 꺄악🤭

 

🏠 집 구할 때 이런 거 꼭 봐야 해요!

집 구할 때 이런 거 꼭 봐야 해요

이건 진짜 진짜 중요해요! 집 잘못 구하면 멘탈 와장창.. 진심 한 달 내내 우울해질 수도 있어요ㅠㅠ

저도 첫 집에서 룸메랑 트러블 나서 바로 나왔거든요😭

 

호주는 쉐어하우스 문화가 일반적이에요!

혼자 사는 건 너무 비싸고... 보통 한 집에 3~5명 같이 살아요.

어떤 집은 8명도 봤어요ㅋㅋ

 

보통 ‘Gumtree’, ‘Flatmates.com.au’, ‘한인 커뮤니티’ 이런 데서 집 구해요.

인스타에도 요즘 공유방 정보 많아요! DM으로 바로 물어보면 빠르게 연락 와요👌

 

방 구조는 보통 ‘마스터룸(화장실 포함)’, ‘싱글룸’, ‘쉐어룸(두 명 이상 같이 쓰는 방)’ 이렇게 나뉘는데요~

개인 공간 중요하면 무조건 싱글룸 가세요!

 

방 보러 갈 땐 주변 환경 꼭 체크하세요.

버스 정류장, 마트, 세탁기 상태, 창문 환기 이런 거!

사진은 절대 믿지 마세요😤

 

그리고 보증금은 보통 2주치 렌트비인데,

주인이 이상하게 말 돌리거나 영수증 안 준다? 바로 아웃입니다ㅋㅋㅋㅋ

 

또 공용구역 청소, 소음 문제는 진짜 민감하니까 계약 전 미리 규칙 잘 알아보고 들어가세요!

“친구 자주 와도 되냐” 이런 거도 꼭 물어봐야 해요!

 

제가 살았던 집 중 베스트는 학생들만 있는 쉐어하우스였는데,

깔끔하고 규칙 잘 지켜서 완전 꿀잠 잤어요ㅋㅋ

 

렌트비는 지역마다 다른데 시드니 시티면 보통 싱글룸 250~300불은 해요ㅠㅠ

교외로 나가면 180불도 가능하긴 해요!

 

한 집 오래 살 거면 계약서 꼭 쓰세요.

문제 생겼을 때 보호받을 수 있어요~

🏘️ 호주 방 종류 & 가격 비교표

방 종류 평균 주간 렌트비 비고
마스터룸 $300~350 개인 화장실 포함
싱글룸 $250~300 1인 전용
쉐어룸 $150~220 2~3인 공동 사용

 

방 구할 땐 이 표 보면서 예산 정리하면 좋아요ㅎㅎ

📍 아직 집 못 구했어요?

 

💸 생활비 관리 꿀팁은 따로 있어요~

생활비 관리 꿀팁은 따로 있어요

호주 처음 와서 카드만 긁고 다니다가... 한 달 뒤 통장 잔고 0원ㅋㅋㅋㅋ

정말 웃프죠ㅠㅠ 진심 생활비 조절 못 하면 무조건 탈나용!!

 

그래서 제가 직접 써보고 정리한 꿀팁들 알려드릴게요!

실천만 하면 진짜 돈 아끼는 데 큰 도움돼요🙌

 

1. 카드 결제는 무조건 수수료 확인하기!

특히 해외 결제용 카드 아니면 수수료가 엄청 붙어요ㅠㅠ

국민/신한 해외 체크카드 추천이요!

 

2. 환전은 한국에서 미리 조금 해오고,

나머진 TransferWise 같은 앱 이용해서 보내는 게 훨씬 유리해요. 수수료가 개꿀!!

 

3. 앱으로 가계부 쓰기!

저는 Money Manager 쓰는데, 한 눈에 어디에 얼마 썼는지 딱 보여줘서 진짜 좋아요ㅎㅎ

 

4. 장은 무조건 세일 기간 노려서 보기!

Coles나 Woolworths는 매주 수요일 세일 시작해요~

‘Half price’ 붙은 거는 무조건 쟁여요🛒

 

5. 중고거래 사이트 활용하기!

가전, 자전거, 침대 다 싸게 구할 수 있어요~

Facebook Marketplace 완전 꿀존재ㅋㅋ

 

그리고 최대한 캐시보다는 카드로 쓰는 게 좋아요.

나중에 내역 정리도 편하고, 보안 문제 생겨도 추적 가능해서 안심돼요!

 

저는 주마다 예산 정해놓고 생활했거든요?

일주일에 150~200불 안 넘기게! 그랬더니 마지막엔 저축도 했다는 거~~👏

 

요즘은 대부분 모바일 결제도 되니까 Google Pay, Apple Pay 연동해서도 결제 가능해요!

진짜 편하고 안전해서 강추드려요🧾

📊 주간 생활비 예산표

항목 예산 (1주 기준)
식비 $60~80 세일 활용, 직접 요리
교통비 $20~30 Opal 정기권 활용
기타 $30~40 카페, 여가 등

 

이렇게만 지키면 진짜 한 달에 800불 이하로 생활 가능해요!

적응하면 완전 꿀~

💳 나도 예산 짤 수 있을까?

💰 내 지출 습관 분석해보기!

 

❓ 자주 묻는 질문들 FAQ

Q1. 호주 워홀 준비물 꼭 챙겨야 할 건?

A1. 여권, 비자 출력본, 국제면허증, 세면도구, 모기약, 한국 음식 약간, 멀티탭은 무조건 챙기세요ㅋㅋ

없으면 초반에 불편해요!

 

Q2. 호주에서 일하는 거 영어 못 하면 힘들까요?

A2. 솔직히 조금은 힘들 수 있어요ㅠㅠ

그래도 한인 업소나 반복 업무는 금방 적응돼요! 의지만 있다면 걱정 마세요~

 

Q3. 세금 환급은 꼭 받아야 하나요?

A3. 당연하죠! 페이슬립 모아두면 $1,000 넘게 돌려받는 경우도 많아요!

마감 전에 꼭 신청하세요~

 

Q4. 워홀 중간에 여행도 가능한가요?

A4. 당연히 가능해요~ 오히려 일 그만두고 전국 여행하는 사람도 많아요!

하지만 비용 계획은 꼭 필요해요✈️

 

Q5. 비자 연장 어떻게 하나요?

A5. 특정 지역에서 농장 일 88일 이상 하면 2차 비자 가능해요.

요건 확인 후 꼭 증빙자료 챙겨두세요!

 

Q6. 호주 생활비 진짜 많이 들어요?

A6. 지역에 따라 달라요!

시티는 확실히 비싸지만, 교외나 쉐어 잘 하면 한국보다 적게 쓸 수도 있어요~

 

Q7. 호주에서 친구 사귀는 팁은?

A7. Meetup, Facebook 그룹, 교환 모임 활용하세요!

혼자라도 용기 내면 금방 친해져요😊

 

Q8. 호주에서 중고로 물건 사고팔 수 있나요?

A8. 완전 가능해요! Facebook Marketplace, Gumtree 인기 많아요.

자전거나 가구는 중고로 사는 게 가성비 갑이쥬!

 

📌 글을 마무리하며

글을 마무리하며

지금까지 제가 호주 워홀 하면서 직접 겪었던 적응기, 실수담, 깨달음들 총정리해봤어요~

사실 누구나 처음은 다 힘들고 낯설고 막막하잖아요?

 

근데 중요한 건, 그 안에서도 웃고 배우고 친구 만들고,

조금씩 자리를 찾아가는 그 과정이 정말 값지다는 거예요ㅎㅎ

 

저도 처음에는 매일 울고 싶고 한국 가고 싶었는데,

어느 순간 친구가 생기고 일자리가 생기고,

내가 호주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아 나도 해냈다" 싶었어요!

 

호주 워홀은 단순히 돈 벌러 가는 게 아니라,

진짜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기회였어요💫

 

이 글이 워홀 준비 중이신 분들, 이미 시작한 분들,

그리고 막막한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모두 호주에서, 어디서든 행복한 워홀 라이프 누려보자구요💪

 

혹시 더 궁금한 점 있다면 언제든 댓글이나 DM 주세요~

제가 아는 건 다 공유해드릴게요ㅎㅎ

 

그럼 오늘도 Good day mate! ☀️

🎯 오늘의 요점

  • 호주 생활은 시차적응보다 문화적응이 더 중요해요!
  • 음식문화, 외식비용 비싸니까 요리는 기본!
  • 알바 전 TFN, 페이슬립 꼭 챙기기!
  • 쉐어하우스 구할 땐 계약, 환경, 룸메 꼭 확인!
  • 생활비는 예산 세우고, 앱으로 정리하면 굿~
  • 호주 친구들과 잘 지내려면 ‘스몰토크’와 ‘웃음’ 필수!
  • 모든 건 ‘오픈 마인드’ 하나면 해결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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