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일 취준러였다가 이제는 독일 정착러 된 ‘은지’라고 해요 ㅎㅎ
독일에서 일하고 싶은 분들 진~~짜 많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맨~날 유튜브 찾아보고 블로그 글 뒤지고,
쌩초보처럼 맨땅에 헤딩했었어요ㅠㅠ
그때 제가 했던 실수들... 진짜 창피해서 말도 못해요ㅋㅋ
그래도!! 지금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저처럼 똑같은 실수 안 하셨으면 좋겠다구요~~😊
그래서 제가 독일 취업 준비할 때
‘완전 많이들 하는 실수 TOP10’을 정리해서 공유해보려 해요💡
진짜 다 피 땀 눈물 담긴 리얼 경험담이라,,,!
재미로 보셔도 좋고, 진지하게 보셔도 좋아요.
그럼 같이 보러 가실까요~?✈️
🇩🇪 이력서에 너무 진심 담기
처음에 이력서 쓸 때요...
진짜 제 모든 인생 서사를 A4 한 장에 다 담으려 했어요ㅋㅋ
“이 회사는 내 마지막 기회야” 같은 마음으로
학창시절 봉사활동 내역까지 죄다 적었는데요...
독일은 그런 거 안 봐요!
그냥 심플하게, 직무랑 관련된 내용만 깔끔하게 쓰는 게 짱이에요.
제가 생각했을 때 가장 중요한 건 ‘직무 키워드’에요.
이력서 안에 그 직무에 딱 맞는 단어만 콕콕 넣어야 해요!
자격증, 인턴, 경력도 다 좋지만, 관련 없는 건
그냥 과감히 빼는 게 좋아요. 괜히 지면 낭비만 되거든요ㅠㅠ
📄 이력서 작성 시 주의 포인트
| 주의사항 | 설명 |
|---|---|
| 장황한 서사 | 불필요한 배경 스토리는 생략! |
| 관련 없는 경험 | 직무 중심으로 필터링하기 |
이력서 파일 이름도 ‘Resume_final_진짜최종.pdf’ 이런 거 아니고요ㅋㅋ
그냥 깔끔하게 ‘Jin_Eunji_CV.pdf’ 이런 식으로 보내면 훨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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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ropass 이력서 양식 바로가기📞 독일식 커버레터 무시하기
“커버레터? 그거 왜 써요?”라고
생각했던 1인... 접니다ㅎ
근데 독일은요! 커버레터 없으면 진심도 없는 사람처럼 보여요.
특히 작은 회사일수록 더 꼼꼼히 읽더라구요?
내용도 복붙 느낌 나면 바로 탈락이에요ㅠㅠ
지원한 이유, 본인의 능력이 회사에 어떤 도움 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써줘야 해요.
Tip! ‘Dear Sir or Madam’ 같은 문장 말고,
담당자 이름 있으면 꼭 찾아서 쓰는 거... 완전 중요해요!!
✉️ 커버레터에 꼭 들어가야 하는 3가지
| 요소 | 내용 |
|---|---|
| 직무 지원 동기 | 왜 이 회사인가? |
| 자기 PR |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가 |
| 인사말 및 마무리 | 정중하게 시작하고 마무리할 것 |
커버레터 하나 잘 쓰면 진짜 인터뷰 확률 쑥쑥 올라가요💪
혹시라도 귀찮다고 그냥 영어로 돌려쓰거나,
번역기 돌린 거 그대로 쓰시면... 망해요ㅠㅠ
⌛ 인터뷰 준비는 하루 전날만?!
헐... 인터뷰 날짜 잡히면 전날 밤에
정신없이 질문 뽑고 말 연습하던 저... 저였어요 ㅋㅋㅋ
근데 독일 인터뷰는요, 단순히 질문 대답만 보는 게 아니라,
얼마나 그 회사에 진심인지도 보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뷰 전에는 회사 홈페이지 완전 정독!!
미션처럼 핵심 가치, 프로젝트, 구성원들까지 싹~ 훑어야 해요.
또한 “Do you have any questions for us?” 이 질문에 “음...없는데요ㅎㅎ”라고 하면
바로 OUT! 꼭 질문 2~3개는 준비해야 해요✍️
📋 인터뷰 준비 체크리스트
| 항목 | 설명 |
|---|---|
| 회사 조사 | 홈페이지, 최근 뉴스까지 조사 |
| 모의 면접 | 친구나 거울 앞에서 연습 |
| 반드시 할 질문 | 3개 이상 준비해두기 |
저는 항상 “이 포지션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라고 꼭 물어봤어요.
진짜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 영어만 믿다가 망하는 경우
“독일 회사니까 영어 잘하면 되지 않나요~?” 라고 생각했던
그 시절의 저... 정신 차리라고 말해주고 싶어요ㅠㅠ
영어 공용 사용하는 회사도 많은데요,
그래도 일상 회의나 메신저는 독일어 섞이는 경우 엄청 많아요!
특히 팀원이 독일인이 많은 회사라면...
눈치게임 시작이죠 ㅋㅋㅋ
독일어 아예 몰라도 되긴 하는데, 아는 만큼 진짜 편해져요.
그래서 저는 초반에 간단한 인삿말부터 시작했어요!
“Schönen Feierabend!”(퇴근 잘 하세요~)
요런 거 하나씩 써먹으면 분위기도 좋아지고요 ㅎㅎ
🗣 독일어 실전 표현 TOP 5
| 독일어 | 뜻 |
|---|---|
| Guten Morgen | 좋은 아침이에요 |
| Danke schön | 정말 감사합니다 |
| Bis morgen | 내일 봐요 |
독일어 단어 하나만 아는 것도 팀원들한테
“오~ 얘 좀 하네?” 라는 인상 줄 수 있답니다ㅎㅎ
💼 경력 어필 타이밍 놓치기
경험은 많~은데 언제 말해야 할지 몰라서 인터뷰 끝나고
“아 이 말 했어야 했는데ㅠㅠ” 이랬던 적 있죠?
저 진짜 그랬어요...ㅋㅋ
경력은 있는데, 너무 겸손하게 있다보니까 매번 기회를 놓쳤거든요!
독일은 ‘겸손’보단 ‘자신감’이에요!
잘한 건 그냥 당당하게 어필해도 전혀 안 거만하다고 생각 안 해요ㅎㅎ
예전 직장에서 했던 프로젝트, 성과 수치는 숫자로 정확히 말하는 게 포인트에요.
막연하게 “잘했어요~” 말고요📊
📌 경력 어필에 좋은 문장 예시
| 영문 표현 | 의미 |
|---|---|
| I led a team of 5 to deliver... | 5인 팀을 리드하며 ~을 달성했어요 |
| We improved KPI by 30% | 성과지표를 30%나 향상시켰어요 |
면접 땐 수줍은 천사 말고🔥
실력 있는 전문가 느낌으로 가자구요~~!!
👀 독일 회사 분위기 오해하기
제가 처음 입사했을 때요...
한국처럼 회식 있고, 상사한테 매일 보고하는 줄 알았어요ㅋㅋ
근데 독일은 진짜 “자율성”이 갑이에요!
출근 시간, 일하는 방식, 심지어 프로젝트 진행 순서까지도 많이 맡겨줘요.
그런데 문제는...
뭔가 자유로우니까 괜히 긴장감이 풀어지는 거죠😅
자유로운 만큼 ‘책임감’도 필수!!
일은 혼자 알아서 다 하고, 잘한 건 당당하게 공유하는 게 포인트에요✨
🏢 독일 회사 문화 특징
| 특징 | 설명 |
|---|---|
| 직급 호칭 없음 | 모두 'Du'로 부르고 이름으로 불러요 |
| 퇴근 후 연락 無 | 일 끝나면 완전 프리~! |
자유로운 조직 문화... 적응하면 진짜 천국이에요ㅋㅋㅋ
하지만 긴장감은 항상 유지하기~!
❓ FAQ
Q1. 독일 취업에 꼭 독일어가 필요할까요?
A1. 기본 회화는 도움 돼요!
하지만 IT, 디자인 계열은 영어로도 충분해요.
Q2. 이력서는 영어로 써야 하나요?
A2. 영어가 기본이지만,
회사에 따라 독일어도 요구되니 공고를 잘 확인하세요!
Q3. 비자 없이 지원해도 되나요?
A3. 요즘은 원격근무도 많고, 비자 지원해주는 회사도 있어요.
지원해보는 게 좋아요!
Q4. 독일 면접 복장, 정장 필수인가요?
A4. 캐주얼~세미정장이 보통이에요!
너무 포멀하면 오히려 부담돼요ㅎㅎ
Q5. 합격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A5. 보통 서류-1차 인터뷰-최종까지 2~4주 걸려요!
빠른 곳은 1주일 만에 뽑기도 해요💨
Q6. 인터뷰 후 결과 안 알려줘요ㅠㅠ
A6. 보통은 알려주는데...
안 주면 메일로 정중하게 문의해보는 거 추천드려요😊
Q7. CV, 커버레터 하나로 여러 곳 써도 되나요?
A7. 기본 틀은 유지하되, 내용은 꼭 맞춤형으로 바꾸셔야 해요!
Q8. 경력 없어도 독일 취업 가능할까요?
A8. 네! 인턴, 자원봉사, 학교 프로젝트 등도 잘 녹이면 충분히 가능해요💪
📝 글을 마무리하며
독일 취업, 정말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하나씩 부딪히고 실수도 해보고 나니까 조금씩 보이더라구요ㅎㅎ
이 글 읽고 있는 여러분은 저처럼 삽질하지 마시고ㅠㅠ
미리 실수 방지하셨으면 좋겠어요!
독일은 체계도 잘 되어 있고, 자율성도 높고, 사람들도 생각보다 따뜻해요.
낯설지만 분명히 익숙해질 수 있어요🌿
오늘도 지원서 쓰고 계신 분들, 파이팅이에요🔥
힘내세요 우리! 진짜 진짜 응원해요❣
🎯 오늘의 요점
- ✔ 이력서는 심플하고 직무 중심으로 작성하기
- ✔ 커버레터는 꼭 정성 들여 맞춤형으로!
- ✔ 인터뷰 준비는 전날 X, 최소 3일 전부터 전략 세우기
- ✔ 영어만 믿지 말고, 기본 독일어 회화는 준비해두기
- ✔ 경력은 숫자와 함께 당당하게 어필하기!
- ✔ 독일 기업 문화 이해하고 자기 스타일 찾기
- ✔✔ 실수는 누구나 해요! 미리 알고 피하기만 해도 반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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